분류 지역 직접검색 검색
113건의 여행정보가 있습니다.  
최신순 가나다순
[ 광장 ]
저녁무렵 아름다운 분위기....'부평.. (인천시 부평구)
해가지는 저녁무렵… 도심에서 분위기를 찾자! 부평공원은 부평역 맞은편에 위치한 아담한 크기의 공원이다. 크기도 작고 볼만한것이라곤 별로 없다. 허나 이곳을 추천하는 이유는? 많은 행사와 볼거리에 있다. 또한 저녁무렵의 그 분위기는 참으로 아름답다고 할수있다. 필자는 부평역을 갈 일이 많기에 이곳을 많이 지나치곤했으며 그때마다 별 감흥없이..
[ 거리/마을 ]
추억의 영도다리와 현인노래비 (부산시 영도구)
1934년 처음 개통된 영도대교는 부산최초의 연육교로라 한다. 연육교란 육지와 섬을 연결해주는 다리로 영도대교는 개통 이후 뭍쪽 다리의 일부인 도개부가 하루 7차례씩 들어올려져 이 모습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고 한다. 6.25 동란 당시 부산이 임시수도가 되었던 시절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피난민들의 애절한 사연이 얽히는 무대가 되었고, 이때..
[ 거리/마을 ]
약재사러 오이소~ 대구 명물 약령시 (대구시 중구)
대구에는 한약재 상점들이 즐비한 독특한 곳이 있다. 이곳이 이름하야 약령시 라고 불리는 곳인데 흡사 서울의 인사동길과 비슷하지만 다른 점은 골목에 쫘악 퍼진 한약재 냄새다. 대구라면 섬유도시로 유명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한의학과 한약재상 또한 대구에서 유명하다는 사실은 생소할런지도 모르겠다. 더구나 이곳 약령시는 한국 기네스위원회에..
[ 거리/마을 ]
선비들이 청운의 꿈이 배여 있는 문경.. (경상북도 문경시)
영남의 선비들이 청운의 꿈을 안고 한양을 넘나들던 문경이지만 새재(鳥嶺)는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영남 제1관인 주흘관, 2관인 조곡관, 3관인 조령관으로 이어져 영남에서 한양으로 통하는 조선시대의 가장 큰길이었다. 조령로의 번성을 말해 주듯 조령로변의 마애비는 관찰사, 현감 등의 공적을 새겨 놓았으며, 주흘관 뒤에는 선정비, 불망비, 송덕비가 ..
[ 광장 ]
[아산]산너머 남촌에는 아산에서 하루.. (충청남도 아산시)
'산 너머 남촌에는 배나무 있고 배나무 꽃 아래엔 누가 섰다기...' 김동환 시인의 '산 너머 남촌에는'에 나올법한 이곳. 시구처럼 눈앞에 한 폭의 그림으로 연상되는 곳이 있다. 가보지 못한 산 너머 남쪽 마을에 대해 막연한 그리움을 갖게 만드는 곳. 자연과 꽃이 어우러져 온 누리에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이 곳은 충남 아산시. 마침 충무공 탄신일인 4월..
[ 거리/마을 ]
[안성]세대교감 안성으로 (경기도 안성시)
함께라서 더 좋은 가족여행, 안성맞춤으로 다녀오자 -세대교감 안성으로~ 어렸을때 부터 목이 박히도록 들어 너무 식상하지만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말 못할 고민은 바로 모두 함께 얼마나 즐길 수 있는가의 문제. 모처럼 연휴에 길을 나서다가도 돌아오는 길은 피곤만 가득 싣고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남녀노소(男女老少) 말..
[ 거리/마을 ]
[안성]시간 속 여행으로 추억 만들기 (경기도 안성시)
[안성]시간 속 여행으로 추억 만들기 안성에는 시간속으로 떠나는 추억여행과 신나는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안성맞춤의 대명사 안성맞춤 박물관, 아담한 된장농원인 서일농원을 들러 가지런히 늘어선 2,000여개의 장독대를 벗 삼아 산보해 본다. 구수한 된장찌게로 중식을 한후 신명나는 남사당 바우덕이 공연을 관람한다. 전국 최고 꼭두쇠의 놀이마당이 펼쳐지는데..
[ 광장 ]
봄날 가족 나들이 -안성- (경기도 안성시)
안성 ‘시간속으로 떠나는 추억여행과 신나는 체험 즐기기!’는 안성맞춤의 대명사 안성맞춤 박물관 관람한다. 아담한 된장농원인 서일농원을 들러 가지런히 늘어선 2,000여개의 장독대를 벗 삼아 산보해 본다. 구수한 된장찌게로 중식을 한후 신명나는 남사당 바우덕이 공연을 관람한다. 전국 최고 꼭두쇠의 놀이마당이 펼쳐지는데 온 몸이 절로 들썩들썩하는 흥겨운 한 마..
[ 거리/마을 ]
<천국의 계단>촬영지! 무의도 겨울바.. (인천시 중구)
도시속에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부족한 시간을 쪼개어 야외로 나서려 해도 가까운 거리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여기에 무의도라는 섬의 특별함이 있다. 무의도는 영종도의 한쪽 끝. 서울에서 2시간, 인천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천혜의 자연미를 간직한 아름다운 섬이다 거리도 가깝지만, 차를 ..
[ 거리/마을 ]
들어는보았나? '홍예문' (인천시 동구)
동구 신포동에 위치한 홍예문은 차도이긴 하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이 오가는곳이다. 차 1대정도가 충분히 지나갈수있을정도의 폭이며 이곳은 또한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곳이다. 차도이면서 사람이 다니는 인도로 더 알려져있는 홍예문. 그 이유는 홍예문이 언덕을 안지나고 받대편으로 갈수있는 가장빠를 길이기때문이다. 필자가 홍예문을 추천하는 이유는 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삼성 앤마일리지카드 최대 17%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