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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건의 여행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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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마을 ]
김포 대명포구 드라이브 (경기도 김포시)
[드라이브코스] 서울에서 대명포구를 찾는 길은 김포~강화간 48번 국도를 타지 않을 수없다. 올림픽도로의 끝자락인 행주인터체인지에서 서울~강화간 48번 도로로 접어든다. 강북의 경우도 강변북로를 타고 최근 개통된 김포대교를 건너 48번 국도로 들어서면 된다. 어느 길로 들어섰든 강화방향으로 계속 이어달려 누산삼거리에서 좌회전 하면 으로 들어가게 된다..
[ 광장 ]
노래하는 분수대 (경기도 고양시일산구)
고양시의 명물 '노래하는 분수'는 음의 고조에 따라 입력되어 있는 값으로 나오는 단순한 음악분수가 아닌, 음악에 맞추어 수동으로 분수 모양을 조합하여 조명과 각종 효과들을 연출하는 연출가의 뛰어난 음악에 대한 해석과 예술성을 요구하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종합 창작 예술품이다.
[ 거리/마을 ]
화성 은행나무마을 (경기도 화성시)
터줏대감처럼 듬직한 은행나무가 관광객을 반기는 경기도 화성의 한 시골 마을. 신나는 노동요 한 자락과 함께 매력만점의 체험거리로 가득한 은행나무마을로 떠나보자. 이 마을에서 방목하는 건강한 젖소와 염소들의 젖으로 독특한 향과 담백함이 특징인 고단백 식품 요구르트와 치즈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사먹는 치즈와는 맛과 향이 색다르다. 일찍이 목축을 하였던 이 ..
[ 거리/마을 ]
산두른마을 (경기도 광주시)
너른 고을 광주시는 산이 높고 골이 깊은 고장으로 이곳 산두른 마을 또한 경기속의 강원도라 불릴 정도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청정지역으로 남아있는 전형적인 농촌 산골마을이다. 마을 어귀에는 350년생 느티나무 고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태화산만이 연출하는 독특한 사계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겨울 설화와 어우러진 산두른 마을의 포근함인..
[ 거리/마을 ]
교동마을 체험학습장 (경기도 포천시)
- 봄 : 씨앗파종, 산나물 채취, 벚꽃축제 - 여름 : 물고기 잡기, 한탄강 계곡탐사 - 가을 : 사과따기, 밤줍기, 벼베기 - 겨울 : 정월대보름놀이, 달맞이, 횃불놀이 - 연중 : 버섯수확, 지장산 및 종자산 등산, 짚신만들기, 야생화, 토종가축 관찰
[ 거리/마을 ]
산수유마을 (경기도 이천시)
산수유 군락지가 이천의 새로운 봄꽃 구경의 명소로 등장했다. 이천 시내에서 여주 방면의 이포대교를 향하다 현방리에 이르면 도로 왼쪽으로 영원사라는 사찰 이정표를 만날 수 있다. 이천에서 가장 높은 원 적산(563.5m) 아래 자리한 영원사를 향해 가는 길은 송말리에서부터 도립리를 거쳐 경사리에 이르기까지 산수유나무가 대규모 군락을 이루고 있다. 길 사정은 ..
[ 거리/마을 ]
사기막골 도예촌 (경기도 이천시)
1988년 서울올림픽 때 처음 조성된 이천시 사음동 사기막골 도예촌. 사기막골은 1960 ~ 1970년대까지 일본에 한국 도자기 열풍을 일으켰던 대표적인 도자기 산지 가운데 한 곳이다. 과거에는 작품성이 강했던 도자기를 만들었지만 그사이 여러가지 곡절을 겪으면서 이젠 생활자기들을 많이 선보이고 있다. 또한 사기막골에 여러 도예관과 도예교실이 위치하여..
[ 거리/마을 ]
부래미마을 (경기도 이천시)
부래미마을. 참으로 부르기 좋고 듣기 좋은 이름이다. 아무리 막혀도 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충분하다는 부래미마을은 마을 주민이 70여 명에 불과한 여느 농촌과 별다를 바가 없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이 마을의 원래 이름은 동네에 부처 모양의 돌이 있어 불암리라 불리던 것이 세월이 지남에 따라 발음이 변하면서 '부래미‘가 되었다고 한다. 여기에 “이 ..
[ 거리/마을 ]
이천도자기마을 (경기도 이천시)
이천 도예촌은 이천시 사음동, 신둔면 수광리 일대에 약 300여 도예업체가 모여 도예촌을 이루고 있다. 1950년대 후반 이후 전통 예술 도자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 도예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도예마을은 수도권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다녀가는 곳이다. 특히 국내 관광객보다는 일본 등 해외 관광객들이..
[ 거리/마을 ]
백사 도립리의 반룡송 (경기도 이천시)
백사 도립리의 반룡송은 이천 백사면 면사무소에서 서쪽으로 약 1.7㎞ 떨어진 도립리 어산마을에서 자라고 있으며 하늘에 오르기 전에 땅에 서리고 있는 용이라 하여 반룡송(蟠龍松)이라 부른다. 또는 일만년 이상 살아갈 용송(龍松)이라 하여 만년송(萬年松)이라고도 부른다. 반룡송의 나이는 약 850살 정도이고, 높이는 4.25m, 가슴높이의 둘레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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