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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건의 여행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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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마을 ]
토요일 오후 인사동을 찾아서 (서울시 종로구)
낭만 가득한 인사동 거리를 거닐며... 남도는 꽃소식으로 들썩이고 있는데 서울은 며칠째 흐릿한 날씨가 연이어지고 있다. 또한 포근한 날씨가 조금은 싸늘하게 느껴져 이것이 꽃샘추위인가 싶다. 전국이 봄가뭄에 시달리고 있다는데 차라리 봄비라도 시원스레 내렸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본다. 이번 주말에는 울긋불긋한 봄옷으로 갈아입고 인사동에서 데이트를 즐겨보..
[ 거리/마을 ]
경북 안동 하회마을 (경상북도 안동시)
우리 것을 찾아서 안동으로… 요즘 월드컵 이외의 모든 것들이 마비되었다. 2명만 모이면 그저 월드컵 이야기뿐이다. 더구나 이번 주 토요일에 있을 경기를 앞두고 정부에서는 임시 휴교를 계획중이라 한다. 이런 일이 없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월드컵 경기로 집중되고 있는 이때 여행지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나는 무척 괴롭다. 사실 나 같아도 주말을 이..
[ 거리/마을 ]
충남 당진 왜목마을에서 일출.. (충청남도 당진군)
서해안에서도 일출을 볼 수 있다고…? 일출여행 하면 무조건 떠올리는 곳은 동해 바닷가이다. 해는 분명 동쪽에서 떠오르니 당연히 동해바다라 답할 수 밖에… 해서 서해안 여행을 할 때에는 일몰만을 생각하게 되는데 서해안에서도 일출을 볼 수 있는 몇 곳이 있다. 대표적인 곳으로 왜목마을, 마량리 포구가 바로 그곳이다. 이번 주 여행지는 서해안의 대표적 ..
[ 거리/마을 ]
영화 박하사탕 촬영지 (충청북도 제천시)
영화 박하사탕(이스트필름사 제작, 이창동 감독)은 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첫사랑의 기억과 사회적 구조라는 거대한 장벽에 일그러진 자화상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스타급 배우들이 한명도 기용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자체의 힘으로 개봉 25일 만에 50여만명의 관객을 동원 하였으며 우리 나라에서 최고 권위있는 대종상 영화제(제37회)에서 최우..
[ 거리/마을 ]
예지촌 민속마을 (경기도 안성시)
너와와 기와을 지붕으로 얹은 예지촌 민속마을로 들어서면 아이들은 탄성을 자아내며 눈을 반짝이게 된다. 1997년 봄에 문을 연 예지촌은 초가집, 너와집, 기와집등 모든 주거 형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며, 건물들이 지그재그로 놓여 그 사이사이 작은 공간들에 쉼터와 볼거리들이 놓이고 작은 마당이 된다. 이 작은 마당들이 민속마을의 교실이 되며..
[ 거리/마을 ]
화성 (경기도 화성시)
‘효’사상의 메카로 우뚝 선 화성(華城) 4막 '겨울(冬)에 들어선다(立)'는 입동이 지나니 옷깃 너머로 겨울 기운이 느껴진다. 두 장 남은 달력때문인지 마음도 싱숭생숭! 홀로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다.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고 마음껏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곳이 어디 없을까. 겨울의 시작과 함께 고민이 시작된다. 1막 ‘효’의 메카에 다다르다..
[ 광장 ]
상생의 진리 배우는 경북 포항 ‘호미.. (경상북도 포항시북구)
상생의 진리 배우는 경북 포항 ‘호미곶’ 매일 떠오르는 태양이지만 새해의 하늘을 열고 떠오르는 태양 앞에서 많은 이들은 경외심을 나타낸다. 많은 사람들이 약속이나 한듯 해맞이의 현장에 함께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여름 ‘내멋마니아’를 형성하며 TV드라마의 가능성을 열어 준 ‘내 멋대로 해라’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호미곶! 새해의 소망을 담아 본다...
[ 거리/마을 ]
안동 (경상북도 안동시)
무궁무진한 매력, 한국 속의 작은 한국 '안동' 안동의 하늘은 빨려들듯 아름다웠다. 높이를 가늠할수도 없지만 그냥 그 하늘아래 있다는 게 의미있을 뿐, 더 이상 바랄게 없었다. 그 하늘아래 살아있는 우리 전통 문화와 마주할 수 있었다. 하회마을은 풍산류씨 동성마을로 낙독강의 흐름이 마을을 감싸며 'S'자형으로 흐르고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 거리/마을 ]
홍성 (충청남도 홍성군)
영롱함이 깃든 홍성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오색 즐거움 홍성 현대인들에게 있어 그냥 지나치기 쉬운,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것들이 있다. 그 중에 하나는 바로 '공기' 매일 숨쉬고 있는 우리에게 있어 공기란 그저 주어지는 것일 뿐이다. 유구한 역사라고들 한다. 우리의 지난 역사를 되돌아 보면 하루 아침에 한국이라는 나라가 그리고 우리가 이 땅에..
[ 거리/마을 ]
벚꽃, 봄의 향연 (강원도 춘천시)
터질 듯 말 듯 앙다물고 있던 꽃망울이 드디어 사람들을 향해 손짓한다. 이맘때가 되면 우리 강산의 굴곡에 따라 어김없이 흰색 수를 놓아 가는 벚꽃. 봄의 향연이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 버찌를 향한 찰나의 순백 아름다움이지만 삼면의 바다를 수틀 삼아 한반도에 한 땀씩 수 놓아 가는 길목에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단 한가지 유의할 점은 올해의 벚꽃은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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