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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건의 여행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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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마을 ]
조동산촌마을 (충청북도 영동군)
살기좋은 산촌마을 및 즐거운 휴식공간 제공을 위하여 95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용화면 조동리 일원의 조동산촌마을은 상하수도 및 주택개량 등으로 깨끗한 정주환경속에 민주지산, 각호산, 천만산 자락속에 깊은 계곡과 맑은 물, 다양한 휴식 공간과 넉넉한 인심이 넘치고 산간오지에서 생산된 버섯, 산채, 약초, 호도, 포도등 자연산 신토불이 토종 특산물이 있는 곳..
[ 거리/마을 ]
조령민속공예촌 (충청북도 괴산시)
괴산군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유적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곳이다. 이곳에 소중히 간직하고 아껴야할 옛 선조님들의 얼과 멋과 솜씨를 재현하기 위한 공예촌을 조성 2000년 개장하였다. 여기에 도자기, 목공예, 한지공예등 각 공방의 제작 과정을 재현하고 전통찻집, 전통음식점등을 마련 우리 고유음식과 차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충..
[ 거리/마을 ]
진도대교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군 군내면 녹진과 해남군 문내면 학동 사이에 놓여진 길이 484m, 폭 11.7m의 사장교로 1984년 10월 18일 준공되어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낙조와 야경이 아름답고 다리 아래의 울돌목 물살은 장관을 이룬다. 울돌목은 이충무공의 3대 해전중의 하나인 명량대첩지로 잘 알려진 서해의 길목으로 해남과 진도간의 좁은 해협을 이루며 바..
[ 거리/마을 ]
청송 정보화마을 (경상북도 청송군)
사과따기체험 매년 10월 말에서 11월 초순경, 청송에 오시면 맛과 향이 좋으며 당도가 높아 일명 꿀사과로 불리는 청송사과를 직접 손으로 따서 그 자리에서 맛볼수 있는 사과따기 체험행사가 열린다. 직접 사과를 따면서 가족간의 화합도 다지고 연인들의 사랑도 더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사과따기 체험! 달콤한 사과향과 함께 느껴보는 사과따기 체험은 색다른 ..
[ 거리/마을 ]
청학동 (경상남도 하동군)
흔히 청학동이라고 알려진 청학동 도인촌은 경남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지리산 남쪽, 깊은 산속에 자리잡고 있다. 청학동은 본래 옛부터 사람이 살기 가장 좋은 이상향의 마을을 지칭하는 이름으로, 이곳에서 살면 무병장수하고 죽어서 신선이 된다고 한다. 정감록 등의 책에서 이 청학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는데, 현재 청학동으로 알려진 이 도인촌이 그 이..
[ 거리/마을 ]
초가집에 짐 부리고 서강 탐사가 별미.. (강원도 영월군)
‘들꽃민속관’이라는 이름은 지난 93년 주인 권정인 씨가 지금의 농가를 사들여 민속관으로 개축을 하면서 마당에 피어 있는 들꽃을 보고 붙인 이름. 젊은 시절부터 조상들의 손때가 묻은 민예품들을 하나 둘 모으기 시작한 것이 수천 점에 이르자 사재를 털어 이곳 들골마을에 민속 박물관을 마련한 것. 축사를 개조해 만들었다는 전시장에는 축음기, 뒤주, 물지게..
[ 거리/마을 ]
최영장군의 승전보가 들리는 '법환리 .. (제주도 서귀포시)
영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는 홍반장’의 배경으로 나오는 바닷가 마을로 조용한 어촌이지만 이 곳은 제주에서도 해녀가 많은 동네이다. 법환리에서는 예전에 16∼17세가 되면 물질에 나섰다고 한다.같이 배운 물질이지만 능력이 모두 다르며 헤엄 잘치고,채취 잘하고,신체 건장한 여자를 ‘상군’이라고 하고 그 밑으로 ‘중군’과 ‘..
[ 거리/마을 ]
추령장승촌 (전라북도 순창군)
호남평야와 동부산악지대를 가로지른 노령산맥의 중간 지점에 자리한 장승촌은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과 백양사가 인접한 해발 320m의 고원지대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설경이 유명하다. 행정구역상 복흥면 서마리 추령마을에 있으며, 남으로는 강천산(20km), 서로는 백양산(35km), 북으로는 내장산(3km)이 있는 유명한 관광지이다. 자포마을의 입석..
[ 거리/마을 ]
추억의 영도다리와 현인노래비 (부산시 영도구)
1934년 처음 개통된 영도대교는 부산최초의 연육교로라 한다. 연육교란 육지와 섬을 연결해주는 다리로 영도대교는 개통 이후 뭍쪽 다리의 일부인 도개부가 하루 7차례씩 들어올려져 이 모습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고 한다. 6.25 동란 당시 부산이 임시수도가 되었던 시절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피난민들의 애절한 사연이 얽히는 무대가 되었고, 이때..
[ 거리/마을 ]
춘천댐 매운탕골 (강원도 춘천시)
몸과 마음이 움추려 지기 쉬운 계절을 만나 춘천호를 따라 멋진 레이스를 펼치며 춘천호 옆에 위치한 춘천댐 매운탕골에 가서 아름다운 호반을 맘껏 감상하고, 입맛 다셔지는 싱싱한 민물회와 얼큰한 매운탕의 참맛을 느껴보기 위해 연인과 친구와 가족과 맛있는 여행을 떠나보자. 의암댐에서 춘천댐으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를 달리다 보면 춘천댐과 잔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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